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신고란 무엇인지, 누가 대상자인지, 홈택스·손택스에서 확인하는 방법과 그대로 제출하면 안 되는 주의사항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신고란? |대상자·확인방법·주의사항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신고는 국세청이 보유한 소득자료를 바탕으로 수입금액·필요경비·공제·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미리 계산해 안내하는 신고 방식입니다. 2026년에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모두채움 대상자는 홈택스·손택스·ARS 1544-9944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신고 핵심 요약
- 뜻: 국세청이 신고서 내용을 미리 채워주는 간편 신고 안내
- 신고 대상 연도: 2025년 귀속 종합소득
- 신고기간: 2026년 5월 1일 ~ 6월 1일
- 대상 확인: 홈택스 로그인 후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 유형 확인
- 신고방법: 홈택스, 손택스, ARS 1544-9944
- 주요 대상: 단순경비율 적용 소규모 사업자, 인적용역 소득자, 근로소득 외 다른 소득이 있는 사람 등
- 환급 가능: 원천징수세액이 실제 결정세액보다 많으면 환급
- 주의: 모두채움 금액이 맞는지 확인 후 제출해야 함
- 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도 확인 필요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신고 일반 신고와 차이
일반 종합소득세 신고는 납세자가 소득, 경비, 공제, 세액공제, 환급계좌를 직접 확인하고 입력해야 합니다. 반면 모두채움 신고는 국세청이 보유한 지급명세서, 원천징수 내역, 일부 공제자료 등을 기준으로 신고서가 미리 작성되어 있습니다.
| 구분 | 모두채움 신고 | 일반 신고 |
|---|---|---|
| 작성 방식 | 국세청이 신고내용을 미리 계산해 안내 | 납세자가 직접 소득·경비·공제 입력 |
| 대상자 | 국세청 모두채움 안내 대상자 | 복잡한 소득·장부·경비 입력이 필요한 신고자 |
| 신고 수단 | 홈택스, 손택스, ARS 가능 | 홈택스, 손택스, 세무서, 세무대리인 |
| 확인 필요성 | 미리 계산됐지만 반드시 검토 필요 | 처음부터 자료 확인 필요 |
모두채움은 “자동 신고 완료”가 아닙니다. 안내된 금액을 확인하고 제출해야 신고가 완료됩니다. 소득이나 경비가 빠졌는데 그대로 제출하면 세금이 잘못 계산될 수 있습니다.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 누가 안내를 받나
모두채움 대상자는 국세청이 보유한 자료만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세액 계산이 가능한 사람입니다. 단, 아래 유형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모두채움 대상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최종 대상 여부는 홈택스 또는 손택스 로그인 후 신고안내 유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대상 유형 | 예시 | 확인할 점 |
|---|---|---|
| 인적용역 소득자 | 강사, 배달라이더, 행사도우미, 학습지교사, 보험설계사, 방문판매원 등 | 3.3% 원천징수 내역과 환급세액 확인 |
| 소규모 사업자 | 단순경비율 적용 가능성이 있는 개인사업자 | 수입금액, 업종코드, 경비율 반영 여부 확인 |
| 근로소득 외 소득이 있는 직장인 | 회사 월급 외 강의료, 원고료, 프리랜서 소득이 있는 경우 | 근로소득과 부업소득 합산 여부 확인 |
| 연금·기타소득자 | 연금소득, 기타소득이 신고 대상인 경우 | 분리과세 여부와 종합과세 여부 확인 |
| 환급 안내 대상자 | 미리 낸 세금이 실제 세금보다 많아 환급이 예상되는 경우 | 본인 명의 환급계좌 입력 여부 확인 |
모두채움 대상자 확인방법 홈택스에서 바로 확인
https://www.hometax.go.kr/ 에 접속합니다.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아이디 로그인 중 가능한 방식으로 로그인합니다.
홈 화면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또는 세금신고 → 종합소득세 신고 메뉴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후 팝업 또는 신고화면에서 모두채움, 단순경비율, 일반신고 등 본인 신고유형을 확인합니다.
수입금액, 원천징수세액, 공제, 환급계좌,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확인합니다.
우편 안내문이나 문자 안내를 받지 못했더라도 홈택스에 로그인하면 본인 신고안내 유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문을 분실했다면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손택스 모두채움 확인방법 모바일 신고 순서
휴대폰으로 신고하려면 홈택스 모바일 앱인 손택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모두채움 안내 대상자는 손택스에서도 신고안내 유형과 미리 계산된 세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 손택스 앱 실행 |
|---|---|
| 2단계 |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등으로 로그인 |
| 3단계 | 세금신고 → 종합소득세 신고 선택 |
| 4단계 | 모두채움 신고 안내 여부 확인 |
| 5단계 | 소득·공제·환급계좌 확인 후 신고서 제출 |
ARS 모두채움 신고방법 1544-9944
모두채움 안내 대상자 중 수정할 내용이 거의 없다면 ARS 전화 신고도 가능합니다. 안내문에 표시된 개별인증번호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우편 안내문이나 모바일 안내문을 준비한 뒤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순서 | 내용 | 주의사항 |
|---|---|---|
| 1 | 1544-9944 전화 |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는 통화량이 많을 수 있음 |
| 2 | 종합소득세 신고 메뉴 선택 | 음성 안내를 끝까지 확인 |
| 3 | 개별인증번호와 주민등록번호 입력 | 안내문 분실 시 홈택스에서 확인 |
| 4 |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 확인 | 금액이 다르면 홈택스에서 수정 신고 권장 |
| 5 | 신고 완료 확인 | 납부 대상자는 납부까지 확인해야 함 |
지급처가 누락됐거나, 경비를 추가해야 하거나, 부양가족 공제가 빠졌거나, 근로소득·사업소득·기타소득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면 ARS보다 홈택스에서 직접 수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두채움 신고 전 확인할 항목 그대로 제출 전 체크
모두채움은 빠르지만, 국세청에 들어온 자료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실제 수입, 비용, 공제와 다를 수 있으므로 아래 항목은 제출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5년에 받은 사업소득, 프리랜서 소득, 기타소득, 근로소득이 빠짐없이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3.3% 원천징수된 금액이 지급처별로 정확히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업무 관련 카드내역,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계좌이체 내역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부양가족, 장애인, 경로우대 등 인적공제 대상이 맞게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기부금, 개인연금 등 공제자료가 누락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환급 대상자는 본인 명의 계좌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타인 명의 계좌나 해지 계좌는 입금 지연 원인이 됩니다.
모두채움 신고 주의사항 세금이 달라지는 경우
| 주의 상황 | 문제 | 대응 방법 |
|---|---|---|
| 지급처 누락 | 수입금액이 실제보다 적게 반영될 수 있음 | 지급명세서와 실제 입금내역 비교 |
| 경비 누락 | 세금이 실제보다 많이 계산될 수 있음 | 증빙 있는 업무비용 추가 확인 |
| 부양가족 공제 오류 | 공제 중복 또는 누락 가능 | 가족 중 누가 공제받는지 확인 |
| 직장인 부업 소득 |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합산으로 세액 변동 | 연말정산 자료와 부업소득 함께 확인 |
| 지방소득세 미확인 | 종합소득세만 신고하고 지방세를 놓칠 수 있음 | 위택스 연계 신고 또는 납부 확인 |
모두채움 환급·납부 확인 금액 보는 법
모두채움 신고 화면에는 환급세액 또는 납부세액이 표시됩니다. 환급세액이 표시되면 본인 명의 계좌를 입력해야 하고, 납부세액이 표시되면 신고서 제출 후 납부기한 안에 세금을 내야 합니다.
| 환급세액 표시 | 미리 낸 세금이 실제 결정세액보다 많아 돌려받을 금액이 있는 경우 |
|---|---|
| 납부세액 표시 | 추가로 납부해야 할 세금이 있는 경우 |
| 환급계좌 | 본인 명의 계좌 입력 필요 |
| 납부기한 | 2026년 일반 신고자는 6월 1일까지 납부 |
프리랜서 3.3% 원천징수 소득자는 환급이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수입이 크거나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세율이 올라가면 추가 납부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표시된 금액만 보지 말고 소득과 공제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모두채움 신고 후 확인 접수증·지방소득세
- 신고서 제출 여부: 홈택스 신고내역에서 접수증 확인
- 납부 대상자: 납부할 세액 조회 후 납부 완료 여부 확인
- 환급 대상자: 환급계좌가 본인 명의인지 확인
- 개인지방소득세: 홈택스 신고 후 위택스 연계 신고 또는 납부 확인
- 수정 필요: 신고기한 내 오류 발견 시 다시 신고 가능 여부 확인
종합소득세는 국세이고 개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입니다. 모두채움으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또는 납부가 별도로 필요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외부링크 공식 신고·안내 바로가기
종합소득세 신고 상황별로 바로 확인하기
신고대상 확인부터 모두채움, 환급일, 프리랜서 3.3%, 가산세, 절세방법까지 필요한 글만 골라서 확인하세요.
처음 신고하는 경우에는 신고대상 확인 → 신고방법 → 모두채움 → 환급일 순서로 보면 좋고, 프리랜서·부업 소득자는 프리랜서 환급과 절세방법 글까지 같이 확인하면 신고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신고란 무엇인가요?
국세청이 보유한 소득자료를 바탕으로 수입금액, 필요경비, 공제,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미리 계산해 안내하는 종합소득세 간편 신고 방식입니다.
Q2. 모두채움 대상자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 로그인한 뒤 종합소득세 신고 화면에서 본인의 신고안내 유형을 확인하면 됩니다. 모두채움 대상자라면 관련 안내가 표시됩니다.
Q3. 모두채움 안내를 받으면 신고가 자동 완료되나요?
아닙니다. 안내된 내용을 확인하고 신고서를 제출해야 신고가 완료됩니다. 안내만 받고 제출하지 않으면 무신고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Q4. 모두채움 금액을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소득, 경비, 공제, 환급계좌가 모두 맞으면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급처 누락, 경비 누락, 부양가족 공제 오류가 있으면 수정 후 제출해야 합니다.
Q5. 모두채움 신고는 ARS로도 가능한가요?
모두채움 안내 대상자는 ARS 1544-9944를 통해 간편 신고가 가능합니다. 단, 수정할 내용이 많다면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직접 확인하며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Q6. 프리랜서 3.3% 소득자도 모두채움 대상이 될 수 있나요?
네. 3.3% 원천징수된 인적용역 소득자는 모두채움 안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환급세액이 표시되면 본인 명의 환급계좌를 확인해야 합니다.
Q7. 모두채움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도 해야 하나요?
네. 종합소득세는 국세이고 개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입니다. 홈택스 신고 후 위택스 연계 신고 또는 납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8. 모두채움 신고 후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신고기한 안이라면 홈택스에서 다시 신고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기한이 지난 뒤에는 수정신고 또는 경정청구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Q9. 모두채움 대상자가 아니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못 하나요?
아닙니다. 모두채움 대상자가 아니어도 홈택스 일반신고, 단순경비율 신고, 기준경비율 신고, 장부 신고 등 본인 유형에 맞는 방식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Q10. 모두채움 신고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기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일반 신고기한은 2026년 6월 1일까지입니다. 성실신고확인대상자는 별도 기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신고는 국세청이 신고내용을 미리 계산해 안내하는 간편 신고 방식입니다. 대상자는 홈택스·손택스에서 신고안내 유형으로 확인할 수 있고, 수정할 내용이 없다면 홈택스, 손택스, ARS 1544-9944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두채움은 자동 신고가 아니므로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수입금액, 원천징수세액, 필요경비, 공제, 환급계좌,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확인해야 신고 누락과 세액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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