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교통약자 등록은 장애인·임산부·65세 이상 경로고객·국가유공자가 모두 같은 메뉴에서 한 번에 신청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장애인 인증, 맘편한 코레일 임산부 등록, 맞춤형 우대예약 원콜서비스, 명절 교통약자 사전예매 인증이 각각 다르므로 본인이 이용하려는 혜택에 맞는 절차를 선택해야 합니다.
| 대상·목적 | 등록 방법 |
|---|---|
| 장애인 할인·인증 | 코레일 회원정보에서 장애인 인증 확인 |
| 임산부 할인 | 맘편한 코레일 신청 |
| 65세 이상 전화예약 |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 신청 |
| 장애인 전화예약 |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 신청 가능 |
| 상이 국가유공자 | 우대예약·유공자 인증 확인 |
| 명절 사전예매 | 대상자별 사전 인증 필요 여부 확인 |
| 승하차 도움 | 장애인·노약자 도우미 별도 신청 |
코레일 교통약자 등록은 무엇을 위한 건가요?
‘교통약자 등록’이라는 검색어 안에는 실제로 여러 서비스가 섞여 있습니다.
단순히 KTX 할인만 받으려는 사람과 전화로 승차권을 예약하려는 사람, 명절 사전예매를 이용하려는 사람, 휠체어 승하차 도움을 원하는 사람의 신청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 원하는 서비스 | 확인해야 할 제도 | 주요 대상 | 신청 위치 |
|---|---|---|---|
| 장애인 운임할인 | 공공할인·장애인 인증 | 등록 장애인 | 코레일 회원정보·예매 |
| 임산부 할인 | 맘편한 코레일 | 임산부 | 정부24 또는 방문 |
| 전화 우선예약 | 맞춤형 우대예약 | 65세 이상·장애인·상이 유공자 | 역 방문 등록 |
| 명절 우선예매 | 교통약자 사전예매 | 경로·장애인·유공자·임산부 | 명절 전용페이지 |
| 이동 도움 | 장애인·노약자 도우미 | 이동이 불편한 고객 | 역·고객센터 등 |
장애인은 코레일 회원정보에서 인증부터 확인하세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장애인 대상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본인 회원정보에 장애인 정보가 정상적으로 인증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명절 교통약자 사전예매를 이용하려는 등록 장애인은 예매일 전에 인증 상태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경로
-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본인 명의 코레일 회원으로 로그인합니다.
- 마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회원정보관리 메뉴를 확인합니다.
- 장애인 인증 메뉴를 선택합니다.
- 본인 인증 상태를 확인합니다.
장애인 할인은 장애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등록 장애인이라고 모든 열차에서 같은 할인율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 장애 구분 | KTX | ITX-마음·새마을 계열 | 무궁화호·누리로 등 |
|---|---|---|---|
| 중증 | 50% | 50% | 50% |
| 경증 | 30% · 토·일·공휴일 제외 | 30% · 토·일·공휴일 제외 | 50% |
중증 장애인은 보호자 1명까지 함께 할인받을 수 있는 기준이 적용됩니다. 실제 구매 시 열차종과 이용일에 따라 예매화면의 적용 운임을 다시 확인하세요.
장애인 등록증만 있으면 자동으로 모든 서비스가 연결되나요?
장애인 자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코레일의 모든 교통약자 서비스를 자동으로 신청했다는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장애인 운임할인 자격, 명절 사전예매 인증, 원콜 우대예약, 승하차 도우미는 이용 목적이 서로 다릅니다.
따라서 “장애인 인증을 한 번 했으니 도우미까지 자동 신청됐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임산부는 맘편한 코레일을 신청하세요
임산부가 열차 할인혜택을 이용하려면 ‘맘편한 코레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코레일 멤버십에 가입한 임산부가 대상이며, 현재 임산부와 보호자 1명까지 할인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정부24 → 민원서비스 → 원스톱서비스 → 맘편한임신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신청
- 코레일 역 창구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보건소
맘편한 코레일 방문 신청 준비물
역 창구 등에서 직접 신청할 때는 임산부 신분 확인과 출산예정일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임산부 신분증
- 출산예정일이 표시된 국내 병원 임신확인서
- 임신진단서 또는 산모수첩 등 인정 가능한 자료
- 임산부 코레일 멤버십 회원번호
역 창구에서는 배우자 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대리 신청 예정이라면 방문 전 필요한 자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산부 KTX 할인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현재 맘편한 코레일은 임산부와 동반 보호자 1명을 대상으로 코레일 운행 열차의 일반실 운임을 40% 할인하는 제도입니다.
KTX에서는 특실·우등실의 추가 요금을 면제해 일반실 수준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식도 제공합니다.
| 항목 | 맘편한 코레일 |
|---|---|
| 대상 | 등록 임산부 및 동반 1명 |
| 일반실 | 운임 40% 할인 |
| KTX 특실·우등실 | 추가 요금 면제 방식 |
| 이용기간 | 출산예정일부터 1년까지 |
맘편한 코레일 할인좌석은 열차별로 수량이 정해질 수 있습니다. 자격등록을 했다고 원하는 시간대 좌석이 항상 남아 있는 것은 아니므로 여행 일정이 정해지면 예매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출산 후에도 맘편한 코레일을 신청할 수 있나요?
출산 후 1년이 지나기 전에 신청하는 경우에도 관련 행정서류로 출생일을 확인해 이용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돼 있습니다.
출산 직후 신청하려면 주민등록등본 등 현재 요구되는 행정자료를 확인한 뒤 신청하세요.
65세 이상이면 어떤 교통약자 등록을 해야 하나요?
65세 이상 경로고객이 인터넷·앱 예매가 어렵다면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전화상담을 보다 편하게 연결하고, 조건에 따라 승차권 결제와 발권까지 전화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 대상
- 65세 이상 경로고객
- 등록 장애인
- 상이등급이 있는 국가유공자
인터넷이나 모바일 승차권 예매가 어려운 고객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원콜 우대예약서비스는 역에서 신청합니다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를 처음 등록하려면 역에서 대상자 자격을 확인받고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 가까운 코레일 역을 방문합니다.
- 대상자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합니다.
-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개인정보 입력·활용에 동의합니다.
- 원하는 경우 결제용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합니다.
- 등록 완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대상별 준비자료
| 대상 | 기본 확인자료 |
|---|---|
| 65세 이상 | 연령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
| 장애인 | 복지카드 등 자격 확인자료 |
| 국가유공자 | 유공자증 등 자격 확인자료 |
기존 우대서비스 대상자는 다시 등록해야 하나요?
기존에 우대서비스 대상으로 이미 등록된 고객은 추가등록 없이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에 서비스를 이용했던 기억이 있다면 역에 다시 방문하기 전에 철도고객센터에서 현재 등록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편합니다.
원콜서비스를 등록하면 무엇이 편해지나요?
철도고객센터 1588-7788로 전화했을 때 상담원 우선 연결과 전화 예약·결제 등 교통약자를 위한 예약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상담원 우선 연결
- 전화로 승차권 예약
- 등록한 결제수단을 활용한 전화 결제
- 일부 예약의 결제기한 유예
결제기한 유예는 열차 출발 20분 전까지 적용되며 편도 기준 예약 가능 건수 등 운영조건이 있으므로 실제 예약할 때 안내를 확인하세요.
예약 후 결제를 반복해서 하지 않으면 우대예약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용하지 않을 승차권은 그대로 두지 말고 취소 여부를 확인하세요.
2026 추석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지금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추석 명절승차권은 교통약자 사전예매가 9월 3일과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교통약자 사전예매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65세 이상 고령자
-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 교통지원 대상 국가유공자
- 임산부
| 항목 | 2026 추석 |
|---|---|
| 교통약자 사전예매 | 9월 3일~4일 |
| 예매시간 | 09:00~15:00 |
| 대상 열차 | 9월 23일~27일 운행 열차 |
| 일반예매 | 9월 7일~11일 |
명절 사전예매는 평소 할인등록과 다르게 인증을 확인하세요
장애인·임산부·국가유공자는 명절 사전예매 전에 전용페이지의 대상자 인증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코레일 안내상 명절 전용페이지 메인 화면 하단에서 다음 인증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장애인 인증
- 임산부 인증
- 유공자 인증
65세 이상 경로회원은 다른 대상과 달리 별도 사전 인증을 요구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다만 코레일 통합 회원가입과 본인 회원정보는 정상적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2026 추석부터 통합회원 여부도 확인하세요
2026년 추석 승차권 예매는 통합회원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전환 상태를 확인하고, 다른 철도서비스만 이용하던 고객은 코레일+ 또는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회원가입·전환 절차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통약자 자격만 있다고 명절 예매가 자동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원가입·대상자 인증·예매일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명절 교통약자 승차권은 본인이 함께 타야 합니다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교통약자 본인이 실제 승차하는 경우를 위한 제도입니다.
교통약자 이름으로 승차권을 먼저 확보한 뒤 본인은 타지 않고 가족만 이용하는 방식은 부정 이용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명절 사전예매 승차권에는 교통약자 회원 이름이 표시될 수 있으므로 실제 탑승 시 본인 확인에 필요한 신분증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애인·노약자 승하차 도우미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이용자나 시각장애인 등 혼자 열차 승하차가 어려운 고객은 직원 안내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도우미 서비스는 할인이나 명절 인증과 별개의 이동지원 서비스입니다.
이용 흐름
- 열차 이용 전 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합니다.
- 출발역 역무원의 안내를 받습니다.
- 열차 승무원에게 이용정보가 전달됩니다.
- 도착역에서 역무원의 도움을 받습니다.
- 필요한 경우 나가는 곳까지 안내받습니다.
도우미가 필요하다면 열차 이용 30분 전까지 신청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휠체어 이동이나 환승이 필요한 경우에는 더 여유 있게 역에 도착하는 편이 좋습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면 휠체어석을 예약하세요
KTX와 주요 일반열차에는 전동휠체어 이용석 또는 휠체어 지정석이 마련돼 있습니다.
열차 종류마다 배치 객차와 좌석 위치가 다르므로 일반 좌석을 먼저 구매한 뒤 현장에서 바꾸기보다 승차권 예매 단계에서 휠체어석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매 전 확인할 것
- 전동휠체어 이용 여부
- 일반 수동휠체어 이용 여부
- 보호자 동반 여부
- 출발역 승강설비
- 도착역 이동 동선
- 승하차 도우미 필요 여부
휠체어석과 장애인 할인은 같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휠체어석은 이동 편의를 위한 좌석 유형이고 장애인 할인은 운임 감면제도입니다.
장애인 자격이 있다고 일반석 대신 휠체어석이 자동 배정되는 것도 아니고, 휠체어석을 선택했다고 장애인 할인이 자동 적용되는 것도 아닐 수 있으므로 예매 마지막 화면에서 모두 확인하세요.
청각장애인은 코레일+ 채팅상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청각장애 정보를 등록한 회원은 코레일 앱에서 전담 상담원 채팅상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애정보 등록
기존 회원은 코레일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 장애정보 등록에서 현재 정보를 확인하세요.
채팅상담 이용
코레일+ 로그인 → 전체메뉴 → 채팅상담 연결 순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담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열차 이용과 관련한 안내 중심으로 제공됩니다.
국가유공자는 어떤 혜택이 있나요?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등 해당 대상자는 자격기준에 따라 연간 무임 이용과 이후 운임 할인 등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코레일 안내에서는 대상 유공자가 연 6회까지 무임으로 이용하고 이후부터 운임의 5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합니다.
독립유공자와 상이등급 1~2급 등 일부 대상은 보호자 1명까지 관련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전체가 동일한 조건은 아닙니다. 보훈대상 유형과 상이등급에 따라 적용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인 자격으로 예매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경로할인과 원콜서비스를 혼동하지 마세요
65세 이상이라는 이유로 받는 경로 운임할인과 전화예약을 편리하게 하는 맞춤형 우대예약은 별개의 기능입니다.
| 서비스 | 목적 |
|---|---|
| 경로 할인 | 대상 열차의 운임 할인 |
| 원콜 우대예약 |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고객의 전화예약 지원 |
| 명절 교통약자 예매 | 명절 일반예매보다 앞선 사전예매 기회 |
65세 이상 경로할인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일반적인 경로 할인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운임 30%가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다만 KTX·ITX-마음·새마을 계열은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 경로 할인이 제한되는 등 열차종과 이용일에 따라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무조건 모든 날짜의 KTX가 30% 할인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실제 예매 화면의 적용 운임을 확인하세요.
등록했는데 할인이 안 보이면 무엇을 확인할까요?
- 본인 명의 회원으로 로그인했는지 확인합니다.
- 장애인·임산부 등 대상자 인증이 완료됐는지 확인합니다.
- 할인 대상 열차인지 확인합니다.
- 주말·공휴일 제외 조건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할인좌석이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 동반자가 대상자와 실제 함께 여행하는 조건인지 확인합니다.
- 코레일 고객센터에 현재 자격등록 상태를 확인합니다.
할인 대상이면 아무 승차권이나 먼저 사도 되나요?
일반 정상운임으로 먼저 구매한 뒤 나중에 교통약자 할인으로 자동 변경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할인상품은 처음부터 대상자 정보를 적용해 구매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일부 할인승차권을 역 창구나 고객센터에서 변경하면 기존 할인조건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변경 전 적용 운임을 확인하세요.
다른 할인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나요?
코레일 운임할인은 일반적으로 다른 할인상품과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장애인 할인과 인터넷 특가를 동시에 더하거나 임산부 할인과 다른 특별할인을 단순 합산하는 방식으로 계산하면 실제 결제금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 할인 대상에 해당한다면 예매화면에서 최종 결제금액을 비교하세요.
교통약자 등록 전 회원가입부터 해야 하나요?
온라인 인증이나 맘편한 코레일, 명절 사전예매 등을 이용하려면 본인 명의 코레일 회원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회원번호와 연락처, 생년월일 등이 현재 정보와 맞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인증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명절 예매 전에 확인할 것
- 코레일 로그인 가능 여부
- 통합회원 상태
- 휴대전화번호
- 비밀번호
- 교통약자 인증 여부
교통약자 본인 대신 가족이 예매해도 되나요?
예매를 도와주는 것과 교통약자 본인이 탑승하지 않는 것은 서로 다릅니다.
가족이 인터넷 사용을 대신 도와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더라도 교통약자 본인을 대상으로 발권된 할인·사전예매 승차권은 해당 대상자가 실제 이용해야 합니다.
동반자만 여행할 계획이라면 교통약자 대상 승차권을 이용하지 마세요.
전화로 교통약자 등록도 할 수 있나요?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의 최초 가입은 자격확인을 위해 역 방문 신청 방식이 안내되고 있습니다.
등록 이후에는 철도고객센터 1588-7788을 통해 우대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우대서비스 자격이 등록돼 있는 고객이라면 추가 방문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고객센터에서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임산부와 장애인은 명절 예매를 위해 다시 등록해야 하나요?
평소 할인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더라도 명절 사전예매 전용페이지에서 현재 대상자 인증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추석의 경우 경로회원을 제외한 장애인·국가유공자·임산부 등은 사전예매 전 인증 절차를 거치도록 안내되고 있습니다.
예매가 시작된 뒤 인증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명절마다 현재 공지를 확인하세요.
교통약자 등록이 필요한 사람을 한 번에 정리하면
| 나의 상황 | 먼저 할 일 | 다음 단계 |
|---|---|---|
| 장애인 할인 이용 | 회원 장애정보·인증 확인 | 할인승차권 예매 |
| 임산부 | 맘편한 코레일 신청 | 임산부 할인승차권 예매 |
| 65세 이상·앱 사용 어려움 | 역에서 원콜서비스 신청 | 1588-7788 전화예약 |
| 장애인·앱 사용 어려움 | 원콜서비스 등록 확인 | 전화예약 |
| 휠체어 이용 | 휠체어석 예매 | 필요 시 도우미 신청 |
| 명절 기차표 필요 | 사전예매 대상 인증 확인 | 교통약자 예매일 접속 |
2026년 추석이라면 지금 해야 할 순서
- 코레일 통합회원 로그인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 본인이 경로·장애인·유공자·임산부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 경로를 제외한 대상자는 명절페이지 인증을 확인합니다.
- 9월 3~4일 오전 9시~오후 3시 교통약자 사전예매를 이용합니다.
- 예매 대상 열차가 9월 23~27일 운행분인지 확인합니다.
- 본인이 실제 탑승하는 승차권만 예약합니다.
- 결제기한과 승차권 발권상태를 확인합니다.
2026년 추석 일정에 대한 안내입니다. 설·추석 명절 사전예매 날짜와 시간은 매번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음 명절에는 당시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등록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 대상 | 준비할 것 |
|---|---|
| 공통 | 코레일 회원정보·신분증 |
| 장애인 | 복지카드 등 자격 확인정보 |
| 임산부 | 임신확인서·산모수첩 등 출산예정일 자료 |
| 65세 이상 | 연령 확인 가능한 신분증 |
| 국가유공자 | 유공자증·보훈 관련 정보 |
코레일 교통약자 등록에서 많이 하는 실수
- 임산부·장애인·65세 이상이 모두 같은 등록페이지를 이용한다고 생각하는 것
- 장애인 인증만 하면 원콜서비스도 자동 신청됐다고 생각하는 것
- 임산부가 일반 장애인 등록 메뉴에서 신청하려는 것
- 경로할인과 교통약자 전화예약서비스를 같은 혜택으로 생각하는 것
- 명절에도 평소 자격등록만으로 별도 확인 없이 예매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 휠체어석 예약만 하면 승하차 도우미도 자동 배정된다고 생각하는 것
- 교통약자 본인이 타지 않는데 가족만 명절 우선승차권을 이용하는 것
- 할인 대상이면 모든 열차와 모든 날짜에 같은 할인율이 적용된다고 생각하는 것
등록이 안 될 때 이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본인 명의 코레일 회원인지 확인합니다.
- 이름·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가 실제 정보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 장애인·임산부·유공자 자격정보가 현재 유효한지 확인합니다.
- 명절 인증과 평소 할인등록을 혼동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기존 회원이라면 이미 등록된 정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온라인 인증이 계속 안 되면 역 창구 또는 고객센터에 문의합니다.
코레일 교통약자 서비스 최종 정리
| 궁금한 점 | 답변 |
|---|---|
| 장애인 등록 | 코레일 회원정보 장애인 인증 확인 |
| 임산부 등록 | 맘편한 코레일 신청 |
| 65세 이상 전화예약 |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 등록 |
| 원콜 최초가입 | 역 방문·대상자 확인 |
| 명절 우선예매 | 명절별 대상자 인증 여부 확인 |
| 휠체어 이용 | 휠체어석 별도 예매 |
| 이동 도움 | 열차 이용 30분 전 도우미 신청 |
| 문의 | 코레일 1588-7788 |
코레일 교통약자 등록 자주 묻는 질문
코레일 교통약자는 어디에서 등록하나요?
대상과 서비스에 따라 다릅니다. 장애인은 코레일 회원정보의 장애인 인증을 확인하고, 임산부는 맘편한 코레일을 신청합니다. 65세 이상·장애인·상이 국가유공자가 전화 우대예약을 원하면 역에서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등록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나요?
코레일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회원정보관리에서 장애인 인증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증이 정상 처리되지 않거나 추가 자격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역 창구나 고객센터를 이용하세요.
임산부도 교통약자 등록 대상인가요?
임산부는 맘편한 코레일을 통해 열차 할인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명절 교통약자 사전예매 대상에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맘편한 코레일은 정부24 맘편한임신 서비스 또는 역 창구 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이면 명절 사전예매 인증을 따로 해야 하나요?
2026년 추석 기준 경로회원은 장애인·임산부·유공자와 달리 별도의 대상자 인증 절차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코레일 통합회원으로 정상 로그인할 수 있어야 하며 다음 명절에는 당시 운영기준을 다시 확인하세요.
교통약자 원콜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최초 가입은 역에서 대상자 신분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등록 후에는 철도고객센터 1588-7788을 통해 전화 우대예약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이용자는 직원 도움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이동이 불편한 휠체어 이용자와 시각장애인 등은 장애인·노약자 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열차 이용 30분 전까지 요청하는 것이 기준이며 휠체어석 예약과는 별도 서비스입니다.
교통약자 명절 승차권을 가족만 이용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해당 교통약자 본인이 포함된 여행을 위한 제도입니다. 본인이 탑승하지 않고 동반자만 이용하면 부정사용으로 처리돼 다음 명절 사전예매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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