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30종 서비스 먼저 시작, 2030년까지 60종 확대

서비스 구조

통합돌봄 30종 서비스 먼저 시작, 2030년까지 60종 확대

통합돌봄에서 실제로 중요한 건 “무엇을 받을 수 있나”입니다. 2026년에는 30종 서비스가 우선 연계되고, 2030년까지 60종으로 확대됩니다. 서비스 구조를 4개 분야별로 길게 정리합니다.

2026년: 30종 우선 연계

2030년: 총 60종 확대

핵심 구조: 보건의료 / 건강관리 / 장기요양 / 일상생활지원


통합돌봄 30종 서비스란

통합돌봄은 새로운 서비스 하나만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제도와 서비스를 한 사람 중심으로 묶어 연계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30종 서비스는 “30개를 새로 만든다”보다 “30개 서비스까지 연결 범위를 넓힌다”는 개념에 가깝습니다.

기존에 흩어져 있던 의료, 요양, 건강관리, 일상지원이 통합계획 안에서 조정되는 점이 핵심입니다.

보건의료 서비스

보건의료 분야는 병원 바깥에서도 의료 연계가 끊기지 않도록 하는 축입니다. 방문진료, 재택의료센터, 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가 대표적입니다.

  • 방문진료
  • 재택의료센터 연계
  •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 지역 의료지원 체계 연결

건강관리 서비스

건강관리 분야는 단순 치료 이후 관리가 끊기지 않도록 돕는 축입니다.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노쇠예방관리, 만성질환 모니터링, 방문영양과 재활 확충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 노쇠예방관리
  • 만성질환 관리
  • 방문영양, 방문재활 확대

서비스가 많아도 대상자가 아니면 연결이 어렵습니다

내가 실제로 어떤 서비스 조합을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먼저 대상자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장기요양 서비스

장기요양은 통합돌봄 안에서 매우 중요한 축입니다. 기존 장기요양 재가서비스가 이미 있는 경우에도, 건강관리와 생활지원이 따로 놀지 않도록 조정하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 재가급여 연계
  • 지역 돌봄과 장기요양 서비스 조정
  • 노인의 재가생활 유지 지원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의료와 요양만으로 생활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식사, 이동, 주거, 지역 자원 연결 같은 일상생활지원이 함께 움직여야 실제로 집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 식사 지원
  • 이동 지원
  • 주거 관련 지원
  • 지역 특화 생활지원 서비스

2030년 60종 확대 방향

보건복지부는 2026년 30종 서비스 우선 연계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60종으로 확대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역 인프라가 부족한 곳은 취약지 공모사업, 전문기관 지정, 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기반을 보완하는 흐름도 같이 추진됩니다.

방문진료와 퇴원지원은 별도로 더 보기

30종 서비스 중에서도 체감도가 큰 분야가 방문진료와 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입니다. 이 부분만 따로 자세히 정리한 글로 이동하세요.

통합돌봄 서비스 FAQ

통합돌봄은 몇 종 서비스부터 시작하나요?

2026년에는 30종 서비스를 우선 연계합니다.

2030년까지 얼마나 확대되나요?

2030년까지 총 60종으로 확대합니다.

서비스 분야는 어떻게 나뉘나요?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지원 4개 분야입니다.

방문진료도 포함되나요?

네. 방문진료와 재택의료 연계가 포함됩니다.

퇴원환자 지원도 포함되나요?

네. 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 지원 방향이 함께 확대됩니다.

서비스는 한 번에 다 받는 건가요?

아니요. 필요도 조사와 계획 수립을 거쳐 개인별로 필요한 서비스가 조합됩니다.

장기요양을 받고 있어도 통합돌봄이 필요할 수 있나요?

네. 장기요양만으로 부족한 의료·건강관리·생활지원 조정이 필요하면 통합돌봄 연계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