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유튜브 용량 줄이는 설정 방법|캐시·다운로드 정리부터 저장공간 폭증 해결까지
아이폰을 쓰다 보면 “유튜브가 저장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 “YouTube 앱이 몇 GB씩 커졌다”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특히 오프라인 다운로드, 스마트 다운로드(프리미엄), 자동 재생·고화질 재생이 겹치면 앱의 ‘문서 및 데이터’가 빠르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문제는 iOS에서 유튜브 앱이 안드로이드처럼 “캐시 삭제” 버튼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해결 방법이 헷갈린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아이폰 유튜브 용량 줄이는 설정을 기준으로, 즉시 줄이는 방법부터 다시 커지지 않게 막는 설정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드립니다.
아래 단계대로만 따라 하시면, “유튜브가 저장공간을 차지하는 이유”를 명확히 잡고 빠르게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
- 📥 다운로드 삭제: 라이브러리 → 다운로드에서 오프라인 영상 정리
- 🤖 스마트 다운로드 끄기(프리미엄): 자동 저장을 꺼야 용량이 다시 안 늘어납니다
- ⚙️ 영상 화질 ‘데이터 절약’: 고화질을 낮추면 캐시/데이터 소모가 줄어듭니다
- 🧹 캐시 폭증 해결(최후의 방법): iPhone 저장공간에서 유튜브 앱 삭제 후 재설치
1) 먼저 확인: 유튜브가 용량을 차지하는 원인 3가지
아이폰에서 유튜브 앱 용량이 커지는 이유는 대부분 아래 3가지입니다. 원인을 잡으면, 정리도 훨씬 빠릅니다.
| 원인 | 증상 | 해결 방향 |
|---|---|---|
| 오프라인 다운로드 | 다운로드 영상/재생목록이 누적 | 다운로드 삭제 + 다운로드 화질 낮추기 |
| 스마트 다운로드(프리미엄) | 내가 받지 않아도 자동으로 저장됨 | 스마트 다운로드 끄기 + 저장분 일괄 삭제 |
| 캐시/임시 데이터 누적 | ‘문서 및 데이터’가 몇 GB로 커짐 | iOS 특성상 앱 삭제 후 재설치가 가장 확실 |
2) 즉시 줄이는 방법: 유튜브 다운로드(오프라인 저장) 삭제하기
가장 효과가 큰 구간입니다. 특히 유튜브 프리미엄을 쓰시는 경우 다운로드가 수 GB 단위로 쌓이는 일이 흔합니다.
- 유튜브 앱 실행
- 라이브러리 → 다운로드
- 삭제할 영상 오른쪽 ⋮(더보기) → 다운로드에서 삭제
- 다운로드가 필요할 때도, 다운로드 화질을 낮추면 저장공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 Wi-Fi에서만 다운로드하도록 설정하면, 원치 않는 저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프리미엄 필수 체크: 스마트 다운로드 끄기(자동 저장 방지)
“내가 받은 적 없는데 유튜브가 계속 용량을 먹는다”면, 스마트 다운로드가 켜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기능은 추천 콘텐츠를 백그라운드로 내려받아 오프라인에서 볼 수 있게 해주지만, 저장공간을 빠르게 소모합니다.
- 유튜브 앱 → 프로필 → 설정
- 다운로드(또는 백그라운드 및 다운로드 계열 메뉴)
- 스마트 다운로드 OFF
- 안내가 뜨면, 자동 다운로드로 저장된 콘텐츠 삭제에 동의
4) 다시 커지지 않게: 유튜브 영상 화질 ‘데이터 절약’으로 고정하기
영상 화질이 높을수록 스트리밍 데이터뿐 아니라, 앱 내부 임시 데이터(캐시)도 더 빠르게 쌓이는 편입니다. “자주 보는 패턴”이라면 화질 기본값을 낮춰두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 유튜브 앱 → 프로필 → 설정
- 동영상 화질 설정 또는 Video quality preferences
- 모바일 데이터: 데이터 절약 선택
- Wi-Fi: 필요 시 자동 또는 데이터 절약 선택
- 외출이 많다면: 모바일 데이터 = 데이터 절약, Wi-Fi = 자동
- 용량/데이터를 최우선으로 줄인다면: 모바일 데이터/와이파이 모두 데이터 절약
5) 최후의 방법(가장 확실): 아이폰 저장공간에서 유튜브 ‘삭제 후 재설치’
유튜브 앱의 문서 및 데이터가 비정상적으로 커졌다면, iOS에서는 “앱 삭제 → 재설치”가 가장 확실한 정리 방법입니다.
앱을 삭제하면 오프라인 다운로드는 함께 삭제됩니다. 계정의 구독/재생목록은 서버에 저장되어 유지되지만, “다운로드 영상”은 다시 받아야 합니다.
- 설정 → 일반 → iPhone 저장공간
- 앱 목록에서 YouTube 선택
- 앱 삭제 선택
- 아이폰을 한 번 재시동(권장)
- App Store에서 YouTube 재설치 → 로그인
오프로드는 “앱만 제거하고 데이터는 남기는” 방식이라, 유튜브의 ‘문서 및 데이터’가 큰 경우에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용량을 확실히 줄이려면 보통 앱 삭제가 더 확실합니다.
6) 보조 설정: 백그라운드에서 용량/데이터 늘어나는 것 줄이기
“정리해도 또 늘어나는” 타입이라면 아래 iOS 보조 설정을 함께 조정해 두시면 안정적으로 관리가 됩니다.
- ⚡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 설정 → 일반 →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 → YouTube OFF(또는 전체 OFF)
- 📶 모바일 데이터 제한: 설정 → 셀룰러 → YouTube 사용량 확인(필요 시 셀룰러 사용 OFF)
- 🔁 자동 재생: 유튜브 앱 설정에서 자동 재생을 꺼두면 불필요한 스트리밍/임시 데이터가 줄 수 있음
마무리 정리: 가장 빠른 조합만 다시 체크
- 1) 다운로드 삭제 (즉시 효과)
- 2) 스마트 다운로드 OFF (프리미엄이면 필수)
- 3) 화질 = 데이터 절약 (다시 커지는 속도 줄이기)
- 4) 그래도 크면 앱 삭제 후 재설치 (가장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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