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증권 수수료를 국내주식·ETF·미국주식(해외)·유관기관 제비용까지 실제 결제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기준 ‘수수료 0원’의 함정(제비용/환전)과 내 수수료 확인법까지 한 번에 해결하세요.
나무증권 수수료 완전정리: 국내주식·ETF·해외주식(미국)·유관기관 제비용까지
※ 이 글은 2026년 기준 나무(MTS/온라인)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수수료는 계좌유형·이벤트·거래소(KRX/NXT)·주문채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무증권 수수료는 “증권사 수수료만” 보면 항상 계산이 틀립니다. 국내주식·ETF는 위탁수수료(증권사) + 유관기관 제비용(거래소/예탁 등)이 따로 붙고, 해외주식(미국)은 여기에 환전 비용과 경우에 따라 현지 제비용까지 더해집니다. 아래에서 상품별로 “진짜 빠지는 항목”을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합니다.
1) 수수료 구조(무료 이벤트가 헷갈리는 이유)
- 위탁수수료(증권사 매매수수료): 나무증권이 받는 수수료. 이벤트로 0원/우대가 가장 많이 적용되는 영역
- 유관기관 제비용: 거래소/예탁 등으로 나가는 비용. “수수료 0원”이어도 이 비용은 남는 경우가 많아 체결 후 몇십 원이 찍힘
- 세금/기타 비용: 국내는 매도 시 세금이 붙을 수 있고, 해외는 현지 제비용(정책 변동 가능)이 붙을 수 있음
- 환전 비용: 해외주식에서 체감 비용을 키우는 핵심(환전우대/자동환전 설정에 따라 달라짐)
“수수료 무료”는 대부분 위탁수수료만 0원이고, 유관기관 제비용·환전·세금은 별도로 남을 수 있습니다.
2) 내 계좌 수수료 10초 확인법(나무 앱)
- 나무 앱 로그인
- 좌측 메뉴(≡) 또는 전체메뉴
- 검색창에 ‘수수료’ 입력
- My 수수료 / 수수료 안내 메뉴에서 국내/해외/ETF별 적용률 확인
3) 국내주식 수수료: 위탁수수료 + 유관기관 제비용(KRX/NXT)
국내주식은 “위탁수수료가 낮아도” 유관기관 제비용이 별도라서, 이벤트 계좌에서 ‘0원인데도 몇십 원’이 찍히는 일이 흔합니다.
① 위탁수수료(증권사) → ② 유관기관 제비용 → ③ (매도라면) 세금 → ④ 체결내역에서 합산 반영
4) ETF 수수료: 매매수수료 + 제비용 + 총보수(운용보수)
ETF는 “주식처럼 매매”하니 매매수수료 구조는 비슷하지만, ETF 자체 비용(총보수/TER)이 추가로 있습니다. 이 비용은 “체결할 때”가 아니라 “보유하는 동안” 기준가에 반영되는 성격이라 초보가 놓치기 쉬워요.
5) 미국주식 수수료: 매매수수료(0.25% 기준) + 환전 + 현지 제비용
- 미국주식 매매수수료(온라인 기준 안내): 0.25% (우대/이벤트 적용 가능)
- 현지 제비용: 대표적으로 SEC Fee가 알려져 있지만, 한시 면제(0%) 같은 안내가 붙는 경우가 있어 거래 시점 변동 가능
- 환전 비용: 환전우대율/자동환전 설정 여부에 따라 체감 비용이 크게 달라짐
① “수수료 0.25%”만 보고 들어갔다가 환전 비용에서 손익이 흔들림
② “현지 제비용(SEC Fee 등)”이 항상 동일하다고 생각함 → 공지에 따라 면제/부과가 바뀔 수 있음
6) 체감 수수료 계산 예시(국내/미국)
국내(매수): 위탁수수료 + 유관기관 제비용
국내(매도): 위탁수수료 + 유관기관 제비용 + (세금)
미국(매수/매도): 매매수수료 + 환전비용 + (현지 제비용)
※ 아래는 “구조 이해용 예시”이며, 정확한 적용률은 ‘My 수수료/체결내역’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예시 A) 국내주식 1,000,000원 매수(제비용 예시로 계산)
- 유관기관 제비용(예: KRX 0.0043319%) → 1,000,000 × 0.000043319 = 약 43원
- 위탁수수료는 계좌별 상이(이벤트로 0원이어도 제비용은 남을 수 있음)
- 결론: “0원 이벤트”여도 수십 원이 찍히는 구조가 정상일 수 있음
예시 B) 미국주식 $1,000 매수(0.25% 가정)
- 매매수수료: $1,000 × 0.25% = $2.50
- 환전 비용: 우대율에 따라 달라짐(장기/큰 금액일수록 영향 큼)
- 매도 시 현지 제비용: 공지에 따라 0% 면제 안내가 붙는 경우도 있어 거래 시점 확인이 안전
7) ‘평생무료/0원’ 이벤트 체크리스트
- 무료 대상: 위탁수수료만 0원인지, 유관기관 제비용까지 포함인지
- 기간: 평생/1년/3개월 등 “우대 종료 시점”이 있는지
- 채널: 나무 앱(MTS)만 해당인지, HTS/영업점/전화주문은 제외인지
- 상품: 국내주식만인지, ETF/ETN 포함인지
- 해외: 매매수수료만 우대인지, 환전 우대도 같이 주는지
- 마지막: 체결내역의 “수수료 상세”를 한번 확인하면, 이후 계산이 100% 쉬워집니다
8) FAQ
Q1. “수수료 무료”인데 왜 30원~100원씩 나가요?
대부분의 무료 이벤트는 위탁수수료만 0원이고, 유관기관 제비용이 별도로 붙는 구조라서 그렇습니다. 체결내역에서 ‘위탁/유관기관’ 항목을 분리해 보면 원인이 바로 보입니다.
Q2. 국내주식 유관기관 제비용은 매수/매도 둘 다 붙나요?
거래 구조상 유관기관 비용이 함께 반영됩니다. 다만 정확한 과금 방식/표시는 상품·거래소·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최종 확인은 체결내역 → 수수료 상세가 가장 정확합니다.
Q3. 미국주식에서 진짜로 손익에 큰 건 뭔가요?
단타/빈번 거래면 매매수수료, 장기/큰 금액이면 환전 비용이 체감에 더 크게 작동합니다. 현지 제비용(SEC Fee 등)은 공지에 따라 면제/부과가 바뀔 수 있어 “그때그때 확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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